너무 잘 쉬다 왔습니다.
 작성자 : 양민희
Date : 2015-08-31 12:42  |  Hit : 1,523  

8월15일에 숙박한 가족입니다. 덕분에 넓은 평상에서 가족들이 너무 편히 잘 쉬다 갔습니다.

친절하신 사장님께서 땀을 흘리시면서 여기저기 불 지펴 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.

저희 불도 더 주시고 직접 재배한 야채도 주시고 너무나 가족적인 분위기인 민박집이었습니다.

물이 잘 안나와서 그게 좀 단점이었는데. 그것말고는 너무 좋았습니다.

저희가 아침일찍 퇴실해서 인사 못 드렸다고 안부 문자도 주시고.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. 

다음에 기회가 되면 맛난거 들고 다시금 찾아 뵙겠습니다.

사장님 사업 흥하시고 건강하세요.!!!!